[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EBS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고고다이노 공룡탐험대’ 극장판 첫 번째 이야기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 (제작/제공: ㈜모꼬지, Lotta | 배급: ㈜NEW | 감독: 이선명)이 개봉 주 다양한 이벤트와 특전을 공개했다.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은 위기에 빠진 우르르 행성을 지키고 공룡들을 구하기 위해, 블랙 일당과 얼음 공룡에 맞서는 고고다이노의 활약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친구를 소재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의 첫 번째 극장판인 만큼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개된 스페셜 특전 공개에 눈길을 끈다. 개봉일부터 전국 상영관에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을 관람한 관람객 선착순으로 한정판 ‘고고다이노 스페셜 변신카드’가 증정될 예정이다.
다음 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특히, 공개된 개봉 특전 ‘고고다이노 스페셜 변신 카드’는 고고다이노 공룡탐험대 대원들의 평상시 모습뿐만 아니라 렉스, 토모, 비키, 핑이 합체 변신한 고고킹 모습도 볼 수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개봉 특전과 함께 이번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에서 첫 등장한 고고킹은 지금까지와 달리 특별한 능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고고킹과 전설의 공룡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인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은 다음 달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