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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두루마리 휴지 액션→’공조2’ 파리채 액션 ‘진화’
입력 : 2022-08-23 오전 8:55:5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남북 최초 비공식 공조수사란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 (제공/배급: CJ ENM | 제작: JK필름 | 감독: 이석훈) 이 다채로운 액션 볼거리로 예비 관객들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스틸. 사진=CJ ENM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볼거리로 올 추석 극장가를 강타할 공조2: 인터내셔날는 맨몸 격투부터 총격까지 배우들의 남다른 소화력과 노력이 돋보이는 액션들로 각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김태강 최동헌 무술감독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전편의 휴지 액션에 이어 이번 공조2: 인터내셔날에선 파리채 등의 생활적 요소를 가미, ‘공조특유의 유쾌함을 강조한 액션으로 다시 한번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여기에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파,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등 인터내셔날한 규모감을 자랑하는 영화 속 다양한 액션들로 영화 시작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와이어와 총기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액션은 마지막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 7일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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