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발매를 기념해 라이브로 음악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11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틱톡(TikTok) 에스파 채널을 통해 생방송 에스파 '걸스'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날 에스파는 '걸스'를 직접 리뷰하고 작업 에피소드, 앞으로의 프로모션 소개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새 앨범은 오는 8일 오후 1시(한국시간)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같은 날 한국과 미국 동시에 음반으로도 발매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대형 공연장 럼지 플레이필드(Rumsey Playfield)에서 열리는 '굿모닝 아메리카(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2'(Good Morning America(GMA) Summer Concert Series 2022)에 K팝 걸그룹 중 처음으로 출연해 오프닝을 장식할 예정이다.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발매 기념 라이브.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