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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지니펫, 고양이 사료 시장 진출
6년근 홍삼·닭고기·연어 등 배합 특징
입력 : 2022-06-22 오후 5:34:42
정관장 지니펫 '밸런스업 더캣' 2종. (사진=KGC인삼공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정관장의 반려동물 건강전문 브랜드 지니펫이 고양이 사료 시장에 진출한다.
 
지니펫은 그레인 프리 고양이 사료 ‘밸런스업 더캣’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밸런스업 더캣은 ‘더캣 연어&닭고기 with홍삼’과 ‘더캣 닭고기&오리 with 홍삼’ 2종으로 구성됐다. 정관장의 6년근 홍삼 성분과 닭고기에 연어, 오리 등 고품질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반려묘의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 연령의 모든 반려묘가 부담없이 먹기 좋도록 사이즈를 0.9cm로 구성했으며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별포장했다.
 
밸런스업 더캣은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에서 제시하는 영양성분별 모든 기준을 충족한다. 곡물로부터 유래하는 식이성 알러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곡물을 사용하지 않고 고구마, 당근, 호박 등 유기농 원료를 담았다.
 
홍삼을 펫푸드에 적용해 반려견의 면역력에 대한 애견인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는 정관장 지니펫은 반려동물 면역력을 책임지는 펫푸드로 건강시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KGC인삼공사만의 독자 기술력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관장 6년근 홍삼 함유 프리미엄 제품이 탄생했다”며 “자체 구축 원료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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