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미국 스타벅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를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4일부터 리프레셔 등 신규 여름 음료 3종과 푸드 4종 등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프레셔는 스타벅스의 음료 라인업 중 하나로 시원하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으며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특히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는 미국 스타벅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료다. 딸기, 아사이베리 주스와 레모네이드가 들어간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일과 중 에너지 충전이 필요할 때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울러 스타벅스 코리아는 커피 드로잉 말차 프라푸치노, 퍼플 사워 블렌디드도 선보인다. 퍼플 사워 블렌디드는 논알코올 모스카토 젤리가 들어가 독특한 식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치킨 클럽 샌드위치, 잠봉 베이글 샌드위치, 무화과 햄 바게트 샌드위치, 팟타이 두부면 보울 밀 박스 등 신규 여름 푸드 4종과 서머 파티 나잇 글라스 디스펜서, 서머 파티 나잇 치즈 플레이트 세트 등 다양한 MD 상품도 출시한다.
한편 이번 신규 여름 음료 3종은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의 미션 음료에도 포함된다. 또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신규 여름 음료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스타벅스 리프레셔, 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티바나 제조 음료를 구매하면 음료 1잔 당 미션 e-스티커 1개를 즉시 추가 적립하는 행사를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