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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6·1지방선거날 개방된 청와대 '깜짝 방문'
천안함 모자에 티셔츠 차림…"호국보훈의 달, 희생 기억 의미"
입력 : 2022-06-01 오후 10:17:53
YTN유튜브 캡처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1 지방선거가 치러진 1일 오후 개방된 청와대를 방문해 1시간 가량 경내와 성곽길을 둘러봤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4시30분쯤 윤 대통령이 이런 일과를 보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천안함의 정식 명칭인 'PCC-772' 문구가 적힌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했다.  
 
대변인실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첫날인 만큼 '대한민국을 지켜낸 당신의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대통령의 다짐을 다시 한번 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청와대를 방문한 많은 시민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사진도 찍었다. 앞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지난달 22일 열린음악회에 참석키 위해 청와대를 찾은 바 있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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