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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안, PF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입력 : 2022-05-30 오전 9:58:0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남이안이 PF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PF컴퍼니는 30대체불가 매력을 지닌 남이안 배우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남이안이 좋은 작품을 만나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이안은 “든든한 소속사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연기를 통해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이안은 2018 MBC every1 드라마 '4가지 하우스'로 정식 데뷔했으며, 2019 KBS2 '태양의 계절', 2020 SBS '엄마가 바람났다등에서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또한 신비로운 마스크로광고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통신사자동차뷰티휴대폰음료공익 광고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또한 MBC evey1 ‘마을애가게’ 등의 예능에서는 털털하고 수수한 모습을 보여줘 호감을 샀다.
 
남이안이 합류한 PF컴퍼니는 배우 오창석임정은안승균한혜린최석환 작가 등이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특히 안승균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도약했으며지난 해 영화 '마이썬'으로 제42회 더반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PF컴퍼니는 2018년 채시라조보아 주연의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를 시작으로올해 영화 ‘라디오 스타의 드라마 리메이크를 제작하며음악 영화 3부작 중 첫 번째 시리즈인 ‘메모리즈’(가제)를 스튜디오N과 공동 제작 중이다.  
 
남이안 전속계약. (사진=PF컴퍼니)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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