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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LIVE] 올해 최대 변곡점 임박, 남들과는 달라야 한다!
이토마토 김동현 전문가의 유튜브 라이브
입력 : 2022-05-03 오전 1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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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연말의 폭등세는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상승장, 이 떄 처음 주식 접한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 문제는 상승 초입이 아니라 오를 만큼 오른 시점에서 들어왔다는 것.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함.
- 잠깐의 상승과 긴 조정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주식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인드셋. 96년도에 주식시장에 입문하여 여러 악재와 호재를 경험했는데, 확실한 건 이런 조정장에서 항상 패배자는 개미였다는 것.
-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아직 개미들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저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것이 사실. 동학개미들이 지쳐서 반등시마다 주식을 털어낼 때를 진정한 상승추세의 전환 시기로 보는데, 지금은 반등하면 좋아하지, 던지고 나올 것으로 보이지가 않는다.
 
 
 
- 긴축은 예상된 시나리오였음. 최초 분석 시에는 코로나 이후 경기 정상화로 인플레이션을 커버하면서 서서히 정상화 시킨다는 점을 기본 전제로 깔았는데,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지고, 상해 재봉쇄 등이 발생하면서 전망을 대폭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음.
- 방송에 출연해서 1월 말에 저점 찍었다고, 이제는 반등 모멘텀이 올 시기라고 했었으나 이후에 입장 바꿔서 상승시마다 매도하여 현금 확보 의견 제시하는 중. 아직까지도 그 의견은 기본적으로 유효, 매도 클라이막스가 나왔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유지하고 있다.
 
 
 
- 5월 fomc 전망, 인플레이션을 잡을 것인가 주식시장을 달래 줄 것인가?
- 2차전지, 이제는 종목 압축의 시기? 마냥 장미빛은 아닐 수 있다
- 지금 그나마 주목해봐야 할 테마는 바로 이것!
- 네이버 카카오, 이정도까지는 생각해야 한다. 과대평가 된 부분은 덜어내야 할 것
-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주식은 반대로 생각하면 조정이 아직 멀었다는 이야기. 현명한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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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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