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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데뷔곡 ‘WA DA DA’…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입력 : 2022-04-27 오전 8:57:0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케플러(Kep1er)의 데뷔곡 ‘WA DA DA’가 K팝 걸그룹 데뷔곡 중 역대 최단 기간으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받았다.
 
지난 25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케플러가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는 현지 누적 재생 횟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2022년 3월 기준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와 플래티넘, 다이아몬드로 인증을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케플러의 ‘WA DA DA’는 2022년 3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횟수 5000만 회를 넘어섰다. 데뷔 3개월 만에 ‘골드’ 인증을 받으며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넘어섰다.
 
‘WA DA DA’는 지난 1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빌보드 차트, 오리콘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 활동으로 미국 전문지 포브스(Forbes)를 비롯한 해외 주요 매체의 주목도 끌어냈다.
 
케플러. 사진=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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