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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어 마친 새소년, 5월엔 영국 페스티벌
입력 : 2022-04-25 오전 8:46:2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황소윤(보컬/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 3인조 밴드 새소년이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2주간의 북미 투어 'SE SO NEON 2022 LIVE IN NORTH AMERICA'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9개 도시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며 약 5000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투어에서는 ‘난춘(亂春)’부터 ‘자유’, ‘joke!’ 등 팬데믹 이후 발표한 신곡들도 함께 선보였다. 
 
최근 몇 년간 음악 활동을 이어온 새소년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음악 색깔로, 세계 음악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1년 유튜브 뮤직에서 진행되는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1 유튜브 파운드리(Foundry)’에 전 세계 14개 국가 27개 신진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 유일 아티스트로 새소년이 선정되며 세계 무대 확대 가능성을 계속해서 입증해 가고 있다.
 
총 10차례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번 투어에 이어 다양한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5월에는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리는 'THE GREAT ESCAPE 페스티벌'과 런던에서 진행되는 '2022 K-MUSIC SHOWCASE'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2022 북미투어 새소년.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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