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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절크, 한정판 NFT 경매 '전량 매진'
입력 : 2022-04-18 오후 3:42:33
[뉴스토마토 김연지 기자] 투비메타는 안무 콘텐츠 전문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에서 지난달 31일부터 10일까지 경매로 치른 세계적인 댄스 그룹 저스트절크 한정판 NFT가 전량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한정판 NFT는 2016년 미국에서 열린 권위 있는 국제 대회 '바디 락(BODY ROCK)'에서 한국 팀 최초로 1위를 차지했던 영상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펼친 Show6 'Wish Fire' 축하공연 등 각종 대회 영상과 사진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31일 거래소 오픈과 함께 20개 NFT 모두 활발히 입찰이 이뤄졌고, 시작가 대비 최소 3배~20배에서 낙찰됐다. 특히 바디 락 풀 버전은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투비메타는 이번 NFT는 안무저작권 보호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저스트절크는 지난 2월 국내 개발 툴 1위 기업 투비소프트와 NFT 기반 안무저작권 보호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NFT로 안무저작권을 보호하고 안무가와 댄서의 창작 권리를 보호한다는 취지다.
 
(사진=투비소프트)
 
김연지 기자 softpaper610@etomato.com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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