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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전지현C, bhc"…bhc치킨, 전지현과 재계약
9년째 인연 이어가…브랜드 정체성 구축 행보 지속
입력 : 2022-04-18 오전 10:05:56
bhc치킨 ‘포테킹 후라이드’ TV CF 스틸컷. (사진=bhc그룹)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bhc치킨이 광고 모델 전지현과 9년째 인연을 이어가며 브랜드 정체성 구축 행보를 이어간다.
 
bhc치킨은 전속 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bhc치킨은 2014년 업계 관행이던 아이돌 모델 대신 배우 전지현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며 업계는 물론 소비자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당시 bhc치킨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치맥 사랑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전지현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 후 bhc치킨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한 뿌링클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데 성공했다. 또 ‘전지현C~ bhc~’라는 징글을 사용한 TV CF 진행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외에도 전지현과 골드킹 윙, 포테킹 후라이드 등 신메뉴 광고를 잇달아 진행하기도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은 전속 모델과의 신뢰 및 시너지 효과, 고객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일관되게 전하기 위해 체결됐다”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그간 전속 모델과 형성해 온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브랜드 장점을 알리는 각종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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