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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팬데믹 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입력 : 2022-04-14 오전 9:00:54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2022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SPMF, 파크뮤직페스티벌)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비이피씨탄젠트, CJ ENM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은 오는 6월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이라는 테마로 연인, 친구, 가족 단위 관객 등 약 3만여 명이 찾는 국내 대표 대중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및 세부규정에 따라 단일 스테이지 구성과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정좌석은 의자에 앉을 수 있는 플로어석과 돗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으로 나뉜다. 정부 코로나19 관련 지침에 따라 관람 방식 등 내용은 바뀔 수 있다.
 
김은성 비이피씨탄젠트 대표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관객을 만나는 만큼 풍성한 라인업 구성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곳곳에 배치하여 이전보다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22일부터 공식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2022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비이피씨탄젠트, CJ ENM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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