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든든점심과 든든점심 플러스 행사 포스터.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리아가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점심 할인 행사 운영 시간을 추가로 확대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의 점심 할인 행사인 ‘든든점심’ 운영 직후 2시간 동안 추가로 ‘든든점심 플러스’ 할인 행사를 약 2주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치킨버거세트, 핫크리스피버거세트, 불고기 4DX 세트, 모짜렐라인더버거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기존 점심 할인 행사인 든든점심도 계속 운영된다. 든든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치즈넘버5세트 등 8종의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롯데GRS 관계자는 “든든점심 프로모션 메뉴들은 월 평균 약 8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는 롯데리아 대표 타임 행사로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시간을 늘렸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