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 화사한 봄 컬러의 ‘그레텔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 출시했다(사진=MCM)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글로벌 럭셔리 패션하우스 MCM이 봄의 활기찬 감성이 느껴지는 크로스바디 백 ‘그레텔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를 선보였다.
6일 MCM에 따르면 그레텔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는 각진 스퀘어 실루엣과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방이다. 외출 시 기본 소지품을 넣어 다닐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캐주얼과 오피스 룩 구분 없이 다양한 착장에 세련되게 코디하기 좋다는 게 MCM의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가방 앞면의 골드 컬러 라우렐 잠금장치 디테일을 눈여겨볼 만하다. MCM 로고가 새겨진 라우렐 잠금장치를 적용해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다. 가방 색상은 싱그러운 봄 데이트룩에 포인트로 제격인 옐로우와 핑크, 사계절 활용 가능한 브라운, 블랙 등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블랙 백에는 실버 컬러의 코발트 메탈 소재 라우렐 잠금 장치를 장식했다.
이 제품은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스페인산 엠보싱 가죽 및 나파 가죽 소재로 제작했다.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를 적용한 내부 안감은 부드러운 터치감이 인상적이다. 내외부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배치해 수납력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내부에 지퍼 포켓과 카드 슬롯, 뒷면에 외부 슬립 포켓을 구성해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MCM 그레텔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는 MCM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