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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이런 장면 들어간다
입력 : 2022-04-04 오전 8:53:09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가 이제 본격적인 멀티버스를 전개시킨다. 마블 최초의 공포 장르로 개봉 전부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마블 초강력 히어로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해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강력한 캐릭터들의 매력과 마블의 극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압도적 비주얼 그리고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 스토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4일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1차 보도스틸은 각 캐릭터의 독보적 매력은 물론 마블의 극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압도적 비주얼과 스케일을 담아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키운다. 먼저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이자멀티버스균열을 막아야만 하는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부터 더욱 강력해진 능력을 활용하는 모습 그리고 오랜 동료인’(베네딕트 웡)과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아메리카 차베즈’(소치틀 고메즈)와 함께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6년 만에 개봉하는 그의 솔로 무비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또한 어벤져스 멤버완다’(엘리자베스 올슨)는 멀티버스 균열 속, 어둠의 힘과 함께 폭주하며 강력한 힘을 지닌스칼렛 위치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당신이 규칙을 깨면 영웅이 되고, 내가 그러면 적이 돼. 공평하지 않잖아?”라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어닥터 스트레인지’와 스칼렛 위치의 관계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벌어질 스토리에 궁금증이 커진다. 끝으로 MCU 대부이자 공포 영화 마스터샘 레이미감독이 연출을 맡은 만큼 기존 마블 작품과 차별화된 독보적이고 강렬한 비주얼과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엄청난 여정이었다. 복잡하고 경이롭고 공포스러운 멀티버스 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선사할 강렬, 그 이상의 압도적 스펙터클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과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로키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알린다.
 
이어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란 평과 함께 뛰어난 열연을 선보인 것은 물론 제94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또 한 번닥터 스트레인지역을 맡아 다층적인 캐릭터 면모를 완벽하게 그려내고 전편의 흥행 주역인역의 베네딕트 웡, ‘크리스틴 팔머역의 레이첼 맥아담스, ‘모르도역의 치웨텔 에지오포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해 인상적인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에서 폭발적인 열연으로 마블 오리지널 드라마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엘리자베스 올슨이완다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 신예 소치틀 고메즈가 마블의 NEW 캐릭터로 등장해 기대감을 전한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MCU 세계관의 무한한 확장을 알리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는 5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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