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얼터너티브 R&B 가수 라드 뮤지엄(Rad Museum)이 첫 정규 앨범 '라드(RAD)'를 냈다.
앨범에는 라드 뮤지엄과 소속 레이블 유윌노우의 얼터너티브 팝 프로듀서 대희(DAEHEE)가 함께 프로듀싱했다. 딘, 이하이를 비롯해 로꼬, 황소윤(So!YoON!), 원슈타인, 저스디스, 문수진, 미소, 그리고 프랑스 아티스트 로사팔도(Lossapardo)가 참여했다.
로사팔도가 참여한 '갓스 워크(God's Work)', 황소윤이 피처링한 '포에버(Forever)'까지 총 13곡이 실렸다. R&B를 기반으로 한 팝, 록, 힙합 등 다채로운 장르가 담겼다.
앨범 공개 전 가수 겸 프로듀서 딘(Dean)과 이하이가 참여한 타이틀 곡 '오프-라인(Off-Line)' 뮤직비디오 티저와 앨범 프리뷰를 선보였다.
라드 뮤지엄은 2017년 EP '신(Scene)'으로 데뷔했다.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과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딘, 모쿄와 함께한 소속사 '유윌노우' 컴필레이션 싱글 '숨', 두 장의 더블 싱글, 래퍼 김심야의 정규 1집 앨범 '도그(Dog)' 피처링 등에 참여해왔다.
얼터너티브 R&B 가수 라드 뮤지엄. 사진=유윌노우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