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댄서 가비가 ‘국민 영수증’에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이후 변화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에는 댄서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신의 영수증을 공개하게 된 가비는 “혼나야 한다”면서 재테크를 잘 몰라서 저금만 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가비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이후 예능 섭외 1순위가 됐다. 또한 다양한 광고를 찍기도 했다. 그는 “지하 연습실에 사무실이 같이 있었는데 지금은 2층과 3층으로 올라왔다”며 “광고를 25개 찍었다”고 했다.
자신의 목표에 대해 “LA에 집을 사는 게 목표다. 수십억에서 100억대”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미국 음악, 미드도 좋아한다. LA 말리부 비치가 너무 예뻤다. 그 앞에 집들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웠다. 파란 지붕에 바다가 보이고 수영장이 있는 집을 사고 싶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비는 남다른 씀씀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수입이 많아지기 전에도 씀씀이가 컸다. 그 전에도 쇼핑하는 날이라고 하면 싹 사왔다”며 어머니를 위해 200만원 순금 팔찌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국민 영수증 가비. (사진=KBS Joy)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