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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 종합 모바일 앱 론칭
거리 측정·야디지북·라운드 기록 등 간편 관리
입력 : 2022-02-22 오전 9:32:16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는 스마트폰용 골프 종합 모바일 앱 서비스 ‘GOLFBUDDY(골프버디): GOLF GPS’를 안드로이드, iOS 버전으로 공식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골프존데카의 골프 종합 모바일 앱 서비스인 ‘GOLFBUDDY: GOLF GPS’ 이미지. (사진=골프존데카)
 
GOLFBUDDY: GOLF GPS 앱은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거리 측정, 야디지북, 라운드 기록 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GPS 기반의 골프 전용 앱이다. ‘골프버디’와의 통합 브랜딩을 고려해 앱 명칭을 ‘Golfwith(골프위드) GPS에서 ‘GOLFBUDDY: GOLF GPS’로 변경하고 기존에 탑재된 기능에 더해 포토 스코어링, 라운드 다이어리 등 신규 기능들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앱을 사용하면 전 세계 4만여 개의 골프코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화질의 야디지북을 통해 필드에서의 거리 측정, 샷 위치 등록, 비거리 확인 등 섬세하고 정밀한 샷을 구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도별 △앱 서비스별 △18홀 완료 여부 등 원하는 라운드 기록을 편리한 필터 기능으로 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워치 전용 골프 앱인 ‘골프버디 스마트 캐디’와 자동 동기화돼 해당 앱 사용자라면 별도 등록 없이 라운드 종료와 동시에 GOLFBUDDY: GOLF GPS 앱으로 나의 라운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통계 기능을 이용하면 나의 누적 라운드 데이터(△5경기 △10경기 △50경기)를 바탕으로 작성된 스코어, 퍼트 수, 페어웨이 안착, 그린 적중률, 스코어·파 등의 상세한 개인 기록 데이터를 비주얼 그래프로 한눈에 볼 수 있다. 스코어 카드를 사진으로 찍어 업로드만 하면 스코어가 자동 입력되는 포토 스코어링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라운드 기록을 관리할 수 있다. 
 
정주면 골프존데카 대표는 “기존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골퍼분들이 라운드 관련 세부적인 데이터들을 스마트하게 확인하고 관리하실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 구성을 기반으로 한 통계 서비스 제공에 초첨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골프존데카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데이터베이스(DB) 비즈니스 모델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변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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