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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허위 사실 유포 경고 “내가 입 열면 여러 명 피곤”
입력 : 2022-02-15 오후 4:32:4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채림이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경고했다.
 
채림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고! 유튜브에서 내 얘기하시는 분들 조심하십시오! 짐작을 사실인양 하지 마시길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내가 좀 솔직한 편이라서 입을 열면 여러 명이 피곤해질 거다. 그동안 조용히 입을 닫고 있었던 건 내가 혹은 가족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더 이상 시끄러운 게 싫어서였는데 나도 이제 나이가 들고 다른 방식으로 지켜야 할 것이 있다고 했다.
 
또한 어디에 소속이 되어있는 사람들인지 알고 있으니까. 그쪽 사람들도 지키고 싶은 게 있으면 자제하시길. 특히 너무 표시 나는 댓글 다는 사람들. 잘 기억해 둬라고 경고를 했다.
 
과거 고소 사건을 언급하며 그 사람한테 돈 빌린 일 전혀 없다. 그 사람 우리가 역으로 고소할 항목이 8가지였다. 하지만 변호사님도 일이 커지니 말려서 접었다. 우긴다고 믿어주는 세상이면 어느 누가 노력하며 살겠냐고 말했다.
 
그는 "기사의 시작은 있었는데 재미없는 결말 기사는 없었다. 그래서 제가 알려드린다. 그 사람은 판결 완패했다고 분노했다.
 
끝으로 틀린 사주 가지고 그만하라. 맞췄으면 내가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채림 경고.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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