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플레이를 도와주는 골프 동반자 ‘코스매니저 아이템’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현주 코스매니저 아이템 인게임 이미지. 사진/골프존
코스매니저는 골프존 매장에서 18홀 라운드 시 샷 결과(△굿샷 △파 △OB △해저드 △버디 △이글 △홀인원 등)에 따른 다양한 셀러브레이션 효과와 함께 △OB 기록 시 추가 멀리건 3회 제공 △방향과 높낮이에 따른 퍼팅 가이드 △퍼팅 공략거리 안내(남은 거리 1m 이상) △볼 놔주기 5회 등의 라운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스크린골프 전용 아이템이다.
이번에 유현주 코스매니저와 변기수 코스매니저 2가지 종류의 신규 상품을 추가했다. 특히, 변기수 코스매니저 적용 시 음성 지원 서비스까지 적용돼 마치 동반 라운드를 하는 듯한 실감 나는 게임 효과를 제공한다.
코스매니저는 골프존 앱 내 플러스샵에서 결제 후 장착하거나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게임 로그인 후, 아이템 장착 및 구매 버튼을 클릭해 사용할 수 있으며 매장 카운터에서 라운드 비용과 합산 결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골프존은 최근 유료 멤버십 구독 서비스 ‘G멤버십’을 출시했다.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G멤버십 구독 시, 이번에 신규 출시된 코스매니저 아이템 2종을 비롯해 플러스샵을 통해 판매되는 아이템 중 제휴 아이템을 제외한 △코스매니저 4종 △속성별 볼 12종 △인기 볼꼬리 12종 등의 플러스 아이템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G멤버십 전용 코스매니저 △고화질 나스모(나의스윙모션) 등 프리미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플러스샵에서 △스크린골프 아이템 △모바일 기프티콘(커피, 피자, 치킨 등) △현물 상품(골프문화상품권, 골프용품 등)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GDR 60분 무료 이용권 △골프존마켓 온라인 할인 쿠폰 △티스캐너 할인권 등도 제공된다.
백두환 골프존 가맹사업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스매니저 신규 아이템을 통해 프로와 연예인 골프 실력자 등이 알려주는 코스 공략 제안에 따라 재미있는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크린골프만의 색다른 유익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