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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음주운전 자숙 중 근황 공개 ‘야윈 모습 눈길’
입력 : 2022-02-14 오후 4:41:44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리지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선글라스와 흰색 모자를 쓴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한층 야윈 모습이 눈길을 끈다.
 
리지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남단 교차로부근에서 택시를 들이 받았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호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는 해당 사건으로 기소돼 벌금 1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리지 근황 공개.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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