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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 당일, 뭐 볼까
입력 : 2022-02-01 오전 7:24:4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이번 설 명절에도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1월31일에 이어 1KBS 2TV에는 2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은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자본주의학교’는 홍진경이 MC를 맡았으며 정동원, 고 신해철 딸과 아들, 현주엽의 두 아들, 현영의 딸이 10대 입학생으로 출연했다. 31일 방송에는 현주엽 첫째 아들 현준희, 둘째 현준욱의 하루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트로트 왕자 정동원의 자취 생활이 공개 됐다. 그 두 번째 이야기는 1일 오후 810분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 사진/KBS
 
1일에 방송되는 MBC 설 특집 파일럿 ‘얼음과 돌의 노래 컬링 퀸즈’(이하 ‘컬링 퀸즈’)의 두 번째이야기가 공개된다. ‘컬링 퀸즈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여성 스타들의 컬링 도전기를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팀 킴’의 활약으로 컬링은 겨울스포츠 인기 종목으로 급부상했다. 그때의 열기가 흐릿해지고 있는 지금, MBC는 야심차게 준비한 스포츠 예능 ‘컬링 퀸즈를 통해 다시 한번 컬링 대중화에 앞장선다. MBC ‘컬링 퀸즈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BC 컬링 퀸즈. 사진/MBC
 
 
1일 방송되는 SBS ‘판타스틱 패밀리는 스타의 가족이 ’DNA 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DNA 판정단은 'DNA 싱어'의 얼굴과 목소리로만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가족 음악 추리쇼다. 스타의 끼와 실력을 그대로 구현해내는 DNA 싱어들의 반전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와 직접 꾸미는 듀엣 무대는 설 연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근이 단독MC로서 친근하고 웃음 넘치는 진행은 물론 쫄깃한 긴장감까지 선사 하는 ’밀당 진행‘을 선보이고, 가수 양희은, 배우 양희경 자매를 비롯해 양세찬, 장도연, 주영훈, 이현이, 오마이걸 승희, 유아, 몬스타엑스 주헌, 민혁이 DNA 판정단으로 나선다.  SBS 새 음악 예능 ’판타스틱 패밀리‘는 설 연휴인 1일 밤 8 20 방송된다
  
판타스틱 패밀리. 사진/S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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