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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인네트, 정리매매 첫날 90%대 급락
입력 : 2010-09-03 오전 9:49:34
[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인네트(041450)가 정리매매인 3일 폭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31분 현재 인네트는 470원(-88.68%) 급락한 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인네트는 지난 1일 한국씨티은행에 돌아온 약속어음 5억 6000만원을 막지 못하게 되면서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공시했다.
 
인네트는 네트워크 자문 및 솔루션 제공업체이며, 지난 2000년 7월 상장된 코스닥 기업이다.
 
인네트는 3일부터 13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실질사주인 이모씨가 200억원 규모의 회사 돈을 횡령하면서 검찰에 기소되기도 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64%(1분기말 기준)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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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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