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한국은행은 27일 8월의 경상수지 흑자폭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영복 한국은행 국제수지팀장은 "8월은 계절적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에 7월보다 꽤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경상수지 흑자는 210억달러로 추산되며 지금까지 흑자 규모로 볼 때 무난히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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