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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 ‘우월한 하루’ 캐스팅…1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입력 : 2021-11-24 오전 12:12:1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임화영이 OCN 새 드라마우월한 하루에 캐스팅됐다.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과 뚜렷한 존재감을 인정받은 드라마산후조리원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스위트홈’의 김칸비 작가와닥터하운드의 아루아니 작가로 이루어진 팀 겟네임의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우월한 하루는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24시간 리얼 스릴러 드라마다.
 
임화영뿐만 아니라 진구, 하도권, 이원근까지 원작을 뛰어넘는 캐스팅을 선보이며 새로운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임화영은 극 중 이호철의 아내이자 경찰대 출신 형사 최정혜 역을 맡았다. 최정혜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직업적 윤리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지만, 하루아침에 딸이 납치되는 극한의 위기를 맞닥뜨리며 딸과 남편, 가족 모두를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마를 쫓기 시작한다.
 
이호철 역의 진구와 몰입감 높은 연기 시너지는 물론, 임화영 특유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섬세한 표현력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특히 돋보일 전망이다.
 
임화영이 안방극장 컴백 소식을 알리며 벌써부터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OCN 새 드라마우월한 하루 2022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임화영 캐스팅. 사진/최성현스튜디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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