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니쥬(NiziU)가 올해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레코드 대상은 1959년 시작돼 올해 63회째를 맞은 일본 대중음악상이다.
니쥬는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테이크 어 픽처 / 팝핀 쉐이킹'(Take a picture / Poppin' Shakin') 타이틀곡 '테이크 어 픽처'로 우수 작품상을 받게 됐다.
지난해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그룹의 두 번째 수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30일 TBS에서 방영된다.
니쥬는 일본 대표적인 연말 특집 프로그램 NHK '제72회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그룹은 지난해 정식으로 데뷔한 지 29일 만에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달 24일 첫 정규 앨범 '유(U)'를 이달 24일 발표한다.
니쥬 정규 1집 'U'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