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OK저축은행은 읏맨 프로배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기예금 상품의 판매 한도는 3000억원이다.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개인 고객만 가입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10만원부터 30억원까지다. 금리는 3개월 단위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가입 후 3개월간 2.2%(세전)로 책정된다. 요구불예금 상품으로 가입 하루 만에 해지해도 약정금리를 적용해 준다.
가입처는 영업점, 인터넷 뱅킹, OK모바일뱅킹, SB톡톡플러스 등이다.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이용 시 타행 이제 수수료가 면제된다. 상품 금리 변동 시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이번 시즌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고자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며 "배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이 정기예금 상품 특판을 진행한다. 사진/OK저축은행 홈페이지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