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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트프라이즈 강남' 후원
입력 : 2021-11-08 오후 12:35:25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은 8일 서울시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진행되는 종합 예술 전시 행사인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3회째인 이번 행사는 ESG에 발맞춰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 진행된다. 회화, 조형물, 사진 등 100여점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선정작은 논현동 가구거리에 위치한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주제관과 13개 가구 매장에 14일까지 전시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김물길, 나난, 샌정 등 개성 강한 작가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공모전 참여 작가들의 MD 상품을 살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3대 ESG 전략인 '친환경·상생·신뢰'를 바탕으로 ESG 실천 빌딩 등 ESG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주제관에 설치하며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발표한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에 따라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을 위한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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