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스타벅스 라운지를 포함,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5일과 9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스타벅스 라운지’에서는 빅스마일데이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사이트별로 각각 선착순 1만명에게 아메리카노(T) 구입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과 9일 각각 1개 ID당 1회씩 구매 가능하다. 앞서 지난 1일 선보였던 첫 스타벅스 라운지에서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스타벅스 음료 구매 시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토피넛라떼(T)’,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T)’, ‘카페라떼(T)’, ‘카페모카(T)’ 등 인기 음료 구매 시 최대 20% 캐시백을 제공한다.
매일 자정 오픈하는 ‘래플 라운지’도 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추첨식으로 당첨된 고객에게만 초특가에 상품을 판매하는 이벤트다.
이정엽 G마켓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맞아 스타벅스 및 각종 인기 브랜드와 협업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상품과 혜택은 물론, 쇼핑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행사인 만큼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