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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영업제한 해제’ 앞둔 극장가….‘듄’ 압도적 1위 이어 ‘이터널스’ 주목
입력 : 2021-11-01 오전 8:47: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동명의 SF걸작을 스크린에 옮긴 이 지난 주말 3일 동안 25만에 가까운 관객을 쓸어 담았다.
 
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은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총 24 3525명을 동원했다. 이 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지난 달 2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762513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동안 경쟁작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도 관객 몰이에 성공했다. 29 3 9498명에 이어 30일에는 8 286, 31일에는 7 3901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97 4642명을 기록하며 2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같은 관객 수 증가는 1일부터 시작되는 야간영업제한 해제에 따른 기대감 상승으로 분석된다. 3일 개봉 예정인 마블 신작 이터널스 1일 오전 8 30분 기준 78.5%(사전 예매분 16 6260)을 기록하며 2’(8.7%)을 압도적인 수치로 밀어낸 상태다.
 
11 1일 극장가 야간영업제한 해제가 2년간 이어진 극장가 위기에 막을 내릴 반전 카드가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하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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