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백신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수도권은 최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만남과 모임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다”며 “하지만 식당과 카페는 취식 과정에서 마스크를 벗는 등 방역에 취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은 분들은 최대 4명까지만 자리를 함께 하실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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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