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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적재,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서로의 서로'
입력 : 2021-10-13 오전 11:08:03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음악 팬들과 만난다.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YES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12월 5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이어가고, 12월 1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2014년 가요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다. '다르게 지나온 우리지만 함께 걸으며 온전히 하나가 될 우리'라는 뜻을 '서로의 서로'라는 타이틀에 담았다. 
 
기타리스트로 먼저 이름을 알린 적재는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별 보러 가자’, ‘잘 지내, ‘나랑 같이 걸을래’, ‘반짝 빛나던, 나의 2006년’ 같은 대표곡들을 내왔다. 최근에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있게 들려주고 있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적재,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서로의 서로'. 사진/안테나뮤직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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