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헬로카봇’ 쌈바 카봇 완구 4종 출시
4×4가지 교차 합체 가능
입력 : 2021-10-06 오전 10:49:23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헬로카봇 시즌11’의 주역인 쌈바 카봇 완구 4종(맥스도저, 저스포스, 레드와일러, 나이트호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헬로카봇 시즌11-쌈바’ 완구 4종. 사진/초이락컨텐츠컴퍼니
 
지난달 개봉한 TV 애니메이션에서 춤꾼과 만능 해결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 4종은 각각 동물 파트너를 데리고 다니며 교차 합체를 통해 최대 16가지 변형을 만들어 낸다.
 
쌈바 카봇들은 두 대의 카봇이 한 조를 이룬다. 일례로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성격을 가진 ‘맥스도저’와 장난을 좋아하는 고릴라 카봇인 ‘맥스릴라’가 하나의 조다. 위기의 순간 서로 합체해 변형된다.
 
맥스도저와 맥스릴라가 합체하면 ‘맥스도저 쌈바모드’가 된다. 또한 맥스도저 쌈바모드는 불도저 형태의 ‘맥스도저 도저모드’로도 변신할 수 있다.
 
변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맥스도저, 저스포스, 레드와일러, 나이트호퍼는 각각 어느 누구와도 ‘쌈바체인지(교차 합체)’가 가능하다. 최대 16가지의 변형이 가능하다.
 
헬로카봇 시리즈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 관계자는 “춤의 달인답게 쌈바 카봇 완구는 날렵하고 쾌활하게 디자인 됐고 쌈바 카봇과 동물 파트너의 유대감도 정겹게 표현 됐다”며 “교차 합체가 복잡해 보이지만 맞물림이 정교하고 변신 과정이 재미있다. 이런 교차 조합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적 응용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변소인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