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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계열 저축은행, 연 3.32% 정기예금 동시 특판
입력 : 2021-10-01 오후 2:33:34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듀얼 플랫폼 출범 기념으로 '332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상품명 '332(삼삼이)'는 그룹사명 '상상인' 발음과 유사한 점에서 착안됐다. 연이율도 3.32%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플랫폼 '뱅뱅뱅', '크크크'에서 1계좌씩 개설할 수 있다. 
 
별도 우대 조건이 없다. 납입 한도는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다. 이자는 만기 일시 지급된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다. 가입 한도는 저축은행당 500억원씩 총 1000억원으로 소진 시 판매 종료된다. 상상인그룹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같은 혜택의 상품으로 5000만원씩 총 1억원까지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같은 혜택의 특판 상품을 2개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에서 동시에 출시하는 건 업계 최초"라며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출범 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더 큰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도 뱅뱅뱅과 크크크, 두 개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하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이 '332 정기예금' 특판을 동시에 진행한다. 사진/상상인금융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김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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