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김선 김곡 형제 감독의 범죄 스릴러 ‘보이스’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영화 '보이스' 스틸. 사진/CJ ENM
2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이스’는 26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6만 984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94만 4021명을 기록했다.
2위는 추석 연휴 ‘보이스’와 함께 개봉 해 극장가 흥행 시장을 이끌어 온 ‘기적’이다. 같은 날 3만 2448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44만 3573명을 기록했다.
3위는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2만 156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166만 4402명이 됐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 수는 18만 2828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