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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점주 비대면 소통 강화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교육, 온라인 동영상으로 전환
입력 : 2021-09-15 오후 4:26:05
피자 도우 만드는 모습. 사진/피자알볼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피자알볼로가 점주들과 비대면 소통을 강화한다.
 
피자알볼로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부터 신메뉴를 출시할 때마다 점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그간 피자알볼로는 점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 신메뉴 교육을 진행했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교육을 온라인 동영상으로 전환했다. 
 
온라인 동영상에는 레시피와 주요 이슈를 담아 점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직접적인 경험이 필요한 레시피의 경우 담당 슈퍼바이저가 매장을 방문해 함께 체크하면서 동일한 맛과 퀄리티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 접촉이 민감해진 상황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활용한 교육 방식이 점주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피자알볼로의 설명이다. 피자알볼로는 동영상 교육의 적극적인 활용과 함께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본사의 꼼꼼한 케어도 같이 진행할 방침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 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본사와 가맹점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국에 맞는 소통 방안을 모색해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고객과도 스킨십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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