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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고추바사삭, 1초에 한 마리씩 팔렸다
월 100만 마리 판매 돌파…고추 매콤함, 소비자 입맛 잡아
입력 : 2021-09-10 오후 12:46:56
굽네 고추바사삭. 사진/지앤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이 1초 치킨에 이름을 올렸다.
 
굽네치킨은 고추바사삭이 최근 월 판매량(영업시간 기준)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1초에 한 마리씩 팔린 셈이다.
 
굽네치킨에 따르면 고추바사삭은 2013년도 출시부터 깔끔매콤한 맛과 특유의 바삭한 식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식감과 맛에 대한 호평을 얻으며 주문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굽네치킨은 MZ세대를 겨냥해 ‘1초치킨 고추바사삭’ 광고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1초치킨 고추바사삭’을 오븐에 구워내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고추바사삭은 깔끔하고 매콤한 고추 본연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굽네치킨만의 특제 파우더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표면에는 청양고추 가루를 묻혀 입 안에 은은한 매콤함이 맴돈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굽네 고추바사삭에 대해 꾸준한 관심과 많은 사랑을 준 소비자 덕분에 ‘1초치킨, 치킨원탑’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굽네 고추바사삭을 비롯한 굽네치킨의 메뉴들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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