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크리스탈과 엠버가 그룹 에프엑스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크리스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twelve years”란 글과 함께 10년 전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피노키오’ 활동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모습의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엠버 역시도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그는 “12주년 축하해. 애들아. 빅엄마, 강아지 선영이, 남동생 썰, 공주님 뚜떵이 보고 싶다”고 적었다.
에프엑스는 2009년 9월5일 ‘라차타’로 데뷔해 ‘피노키오’ ‘레드 라이트’ ‘NU 예삐오’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크리스탈 자축. 사진/엠버 SN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