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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랩, 건기식 ‘스위스에너지’ 독점 계약
나노코팅기술 통해 약효 지속성↑
입력 : 2021-09-01 오전 11:03:31
스위스에너지. 사진/시나몬랩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시나몬랩이 건강기능식품 ‘스위스에너지’의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1일 시나몬랩에 따르면 알프스 산맥의 고품질 원료를 정밀 과학 기술로 응축한 ‘스위스에너지’는 스위스를 비롯해 프랑스, 캐나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66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유럽, 미국, 아시아 지역 본부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시나몬랩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위스에너지는 나노 입자의 영양소를 약효 지속성 캡슐에 담아 낸 ‘나노코팅기술’을 적용해 영양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영양성분이 담긴 캡슐을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유효 성분 손상 없이 긴 시간에 걸쳐 체내에 안정적으로 작용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위스에너지 약효 지속성 캡슐 종합 영양제, 발포 종합 영양제, 부드러운 젤리 제형 종합 영양제 성인용 및 아동용, 오리지널 스위스 허브 약효캔디 등이 있다. 다양한 영양성분을 여러 제형으로 담아 내 기호와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지속 개발 및 론칭한다.
 
신경용 시나몬랩 대표는 “스위스 정밀과학과 스위스에너지의 기술력의 합작으로 자가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스위스에너지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대된다”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들을 소싱해 국민 건강 증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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