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뒷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를 했다.
이현주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 관련해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사과를 했다.
이어 이현주는 광고 태그와 협찬 태그 관련해 “표기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와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이현주가 뒷광고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현주는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해 1년 만에 공황장애와 호흡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이현주의 동생은 이현주의 탈퇴 이유가 멤버들의 괴롭힘 때문이라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이현주 사과. 사진/이현주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