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신한카드는 골프존카운티와 모바일 부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 고객은 올댓쇼핑 앱에서 연동되는 '티스캐너'를 통해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다. 전국 300여개 골프장이 대상이다. 또 전국 100여곳에서 그린피 선결제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 골프투어 상품도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도 준비했다. 내년 7월 말까지 올댓쇼핑 앱을 통해 티스캐너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1만원 할인권 4장을 제공한다. 또 티스캐너 기존 가입자가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만원 할인권 3장을 증정한다.
모바일 부킹 서비스로 10회 예약 시 10만원 할인권을, 20회 예약하면 골프 거리측정기도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자세한 사항은 올댓쇼핑 앱 내 골프예약 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티스캐너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골프존카운티와 모바일 부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신한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