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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샹치’, 무려 20년 전부터 MCU에서 준비된 프로젝트”
입력 : 2021-08-25 오전 11:14:3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사실 20년 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다. 이런 비밀은 샹치의 주역 시무 리우, 아콰피나, 장멍이 이번 영화를 꼭 봐야 하는 이유 10가지로 직접 공개했다. 25일 오전 공개된 영상 속엔샹치의 관람 포인트 10가지 비밀이 모두 담겨 있었다.
 
 
 
가장 먼저 마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히어로샹치의 등장과 함께 MCU 페이즈4 첫 걸음을 확인할 수 있단 점을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해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는 액션 포인트와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세계 무대를 주름 잡는 전설적인 배우들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고 얘기했다.
 
마블에서만 볼 수 있는 견고한 프로덕션과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한 볼거리도 빠지지 않는다.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마카오, 신비로운 세계탈로’를 만나는 것은 관객들에게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무려 20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인 만큼 아이언맨’ ‘앤트맨부터 이어진텐 링즈의 미스터리한 비밀도 이번 작품을 통해 밝혀진다.
 
이와 함께 앞으로샹치 MCU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 역할을 확인할 수 있다고도 전해 다양함으로 가득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절대 극장에서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 세계관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 기대감을 모으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다음 달 1일 전 세계 최초 국내에서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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