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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동탄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 없어…전 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 조사 예정
입력 : 2021-08-23 오전 8:48:23
롯데백화점 동탄점. 사진/롯데쇼핑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지난 20일 개점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동탄점 보안 직원은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1층 프라다 임시 매장 옆 보조 출입구에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근무했으며, 근무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백화점은 확진 직원과 밀접 접촉한 전원에 대해 자가 격리 조치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화성시와 긴밀히 협조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은 정식 오픈일인 지난 20일 동탄점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또, 화성시와 동탄경찰서가 합동으로 방역지침 이행 여부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홍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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