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혜미 이혼 소송, 걸그룹 활동 당시 유부녀
입력 : 2021-08-18 오후 3:35:2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걸그룹 블랙스완 출신 혜미가 비밀 결혼을 한 뒤 현재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1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미의 남편인 30대 남성 A씨는 법원에 소장을 접수해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A씨와 혜미는 20206월 혼인 신고를 한 뒤 12개월간 부부로 살아왔다. A씨는 이혼 소송에서 혜미를 유책 배우자로 지목했다.
 
앞서 혜미는 지난해 10월 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으로 재데뷔를 했다. 하지만 혜미는 지난해 1130대 직장인 B씨에게 5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상환하지 않고 잠적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이로 인해 혜미는 팀에서 탈퇴했다.
 
당시 혜미는 “500만원의 채무 외에는 B씨 본인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것이이라며 잠자리 요구와 만나자고 하는 것이 두려워 연락을 피한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
 
혜미는 지난해 10월 데뷔, 그리고 11월 사기 혐의 피소 당시에도 결혼 사실이 알려진 바 없었다.
 
블랙스완 출신 혜미 이혼 소송. 사진/DR뮤직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