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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계약만료, 나무엑터스 11년 인연 마무리
입력 : 2021-08-11 오전 12:42:1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지성이 11년간 몸 담은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나무엑터스는 10지성과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현재 출연 중인 악마판사방송까지는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성은 지난 2010년부터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킬 미 힐 미’ ‘피고인’ ‘의사 요한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성은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시범재판부 판사 강요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성 계약만료. 사진/tvN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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