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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가을 문화센터서 다양한 아트 강의 진행
입력 : 2021-08-04 오전 8:51:23
갤러리아 아트프로젝트 사이사이 전시 전경. 사진/갤러리아백화점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최근 백화점에서 미술 작품이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백화점 문화센터 프로그램에서도 미술품 컬렉팅 문화와 경매 등을 다룬 강좌를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접수가 진행 중인 가을학기 백화점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미술 관련 프로그램들이 대거 개설됐다. 광교와 대전 문화센터에서는 ‘이안아트컨설팅’과 손을 잡고, 올해 9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 ‘아트 바젤’의 개요 및 역사와 주요 작품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개설했다. 최근 국내 기업 일가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증된 컬렉션의 미술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다뤄보는 강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광교 문화센터에서 △명화와 함께하는 매직 토크 콘서트 △크리스티 홍콩 수석 경매사가 알려주는 미술 시장 강의가 진행되며, 대전 타임월드 문화센터에서는 △아트 컬렉팅 재태크 △한국 미술품 컬렉션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그림을 감상 및 구매할 수 있는 콘텐츠와 경험이 많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문화센터 강의 개설에 대한 고객 요청 또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홍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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