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미국 여행 중인 배우 한예슬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19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실내로 보이는 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돌아다니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스크를 쓰라고 지적을 했다.
한예슬은 지난 15일 경찰 조사를 마친 뒤 남자친구와 출국을 했다. 이후 유튜버 김용호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 급히 미국 간 이유’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유흥업소에 한예슬이 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예슬 노마스크. 사진/한예슬 SN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