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티아라 지연이 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지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12일 “지연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연은 지난 2018년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KBS 2TV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이미테이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를 해서 가수로 활동했다. 이어 KBS 2TV ‘공부의 신’ ‘정글피쉬2’ ‘드림하이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꾸준히 활약을 했다.
지연은 기존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지연 계약만료.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