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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촬영중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강하늘·이유영 검사 진행’
입력 : 2021-07-09 오전 12:24:5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강하늘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인사이더의 촬영이 중단됐다.
 
JTBC 측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인사이더스태프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인사이더배우, 스태프는 현재 촬영을 중단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인사이더는 장입수사에 들어간 사법연수생 요한(강하늘 분)이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운명을 바꿀 패를 쥐려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강하늘을 비롯해 김상호,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최근 방송가에 코로나19 확진이 연이어 발생을 했다. 배우 차지연, KBS 이건준 드라마 센터장, 드라마 속아도 꿈결출연 중인 아역 배우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서 일부 드라마는 촬영이 중단됐으며 부득이하게 결방을 예고하기도 했다.  
 
 
 
인사이더 촬영 중단.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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